작성일 : 08-05-06 07:17
2008 첫 출항
 글쓴이 : 시실리낚시
조회 : 2,213  

4월 30일 오후 2시 출항 새로 지은배에 첫 손님을 태운 의미있는 날이였습니다. 날씨도 좋았고 오랜만의 출항이라 염려반 설레임반.... 하지만 고기들은 나를 반기였고 손님들 또한 열심히 낚시해줘서 꽤 많은 고기를 낚았습니다. 2008낚시 시작이 좋았고 새로 지은 배로 첫 출항 내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은 기분좋은 날이였습니다. 맛있게 회떠 먹고 남은 고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