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20-01-14 20:29
사마엘의 손이 허공을 갈랐다 그 순간 권품천사의
 글쓴이 : 한지민
조회 : 77  
사마엘의 손이 허공을 갈랐다 그 순간 권품천사의 몸 또한 반으로 쪼개져 버렸고 이내 권품천사의 시
체는 사마엘의 몸속으로 흡수돼어버렸다

 흐음 좋구나 오랜만에 천사놈의 피를 흡수했어

사마엘은 천장을 한번 쳐다보고 주위를 둘러봤다 주위에는 흑마법사들이 자신들의 심장에 칼을 꽂아놓
고 고개를 축 늘어트려 놓고 있었다

 크크크 어리석은놈들 뭐 어쨋든 저녀석들 때문에 나도 부활을 했으니 인간계를 휘저어 보러 가볼


사마엘은 그 말을 끝으로 그자리에서 사라졌다 사마엘이 사라지자 창고는 이내 불로 휩싸이고 말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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